조합별 이용후기 › 카드 한 장 놓을 때마다 웃음이 터졌어요
사업계획서 대신 쿱캔버스를 폈더니, 말없던 발기인들이 카드를 서로 먼저 놓겠다고 했어요.
우리 모임은 동네 카페를 협동조합으로 열어 보자고 모인 7명이에요. 사업계획서를 쓰자고 하면 다들 노트북만 바라보곤 했죠.
쿱캔버스를 띄우고 보드 위에 카드를 하나씩 놓기 시작하자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조합원은 누구?」 칸에서 "우리 엄마들"과 "동네 청년들" 중 누구를 먼저 놓을지 한참 웃으며 다퉜거든요.
40분 뒤, 보드 한 장에 우리 카페의 모습이 정리돼 있었어요. 다음 모임 때는 이 캔버스를 출력해서 벽에 붙여 두고 이야기하기로 했어요.
이 글은 쿠키를 이렇게 맛볼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가상의 예시 이야기예요. 등장하는 조합과 사람은 실제가 아니에요. 진짜 이야기는 「이야기 보내기」로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