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들이 쿠키를 어떻게 맛보고 있는지, 현장의 이야기를 웹진으로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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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어색하던 신입 조합원들이 「나는 이름만 올려 뒀죠」를 외치며 순식간에 친해졌어요.
푸른들 생활협동조합 (가상) · 신입 조합원 12명 예시 👑 킹리적 쿱심 이사회가 먼저 해 보고 조합원에게 권했어요 🍪🍪🍪🍪🍪이사들끼리 먼저 해 봤더니, 가치적 연결은 높은데 관계적 연결이 의외로 낮았어요.
다솜 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 (가상) · 이사 9명 예시「예시」 표시가 있는 글은 쿠키를 이렇게 맛볼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가상의 이야기예요. 등장하는 조합과 사람은 실제가 아니에요.